[Notice] [New Program] 인문학속 색채심리
2017.04.25  |  180

인문학속 색채심리


우리는 색 속에 살고 있다.


숨을 쉬듯, 물을 마시듯 우리는 색으로 둘러싸여 살고 있다. 

노란색 개나리에 봄을 느끼고 오헨리의 ‘마지막 잎새’는 당연하게도 갈색의 나뭇잎이다. 
마음이 답답하여 떠나는 여행은 일상적이지 않은 새로운 색들로 기분을 전환하게 하고
때때로 색이 가진 힘은 약으로 치료할 수 없는 병을 회복을 돕기도 한다.
셀 수 없이 많은 TV속 광고 상품들은 저마다의 특징을 색색들이 드러내며 소비자의 구매를 재촉한다. 
마치 물과 공기처럼 우리 생활과 따로 나누어 생각할 수가 없는 것이 바로 색일 것이다.

색은 보편적이고 보편적이지 않다. 문화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는 말이다. 
한국에서 길한 색이 중국에서 흉한 색일 수도 있고 서양으로 가면 신비로운 색일 수도 있다. 
그러나 빨간색이 열정의 의미를 가진다거나 파란색을 보며 시원한 느낌을 가지게 되는 것은 세계 어디에서나 비슷한 보편성이다. 

색은 이외에도 다양한 특성을 가지고 있고 여러 방면, 분야에서 사용된다. 
색의 집합체라 할 수 있는 예술작품 속에서 색의 활용은 더욱 특별하다.
작가의 상황이나 감정을 표현하기도 하고 사상을 드러내기도 한다.
특정 물건과 흔히 매치되지 않는 컬러로 조합된 그림 속 소재들은 당시의 특별한 이야기들을 표현하지도 한다.

색을 이해한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던 기존의 것들을 더 다양하고 폭 넓게 이해하게 만들어 준다. 
내가 아는 브랜드의 로고가 왜 그 색을 사용했는지,
그림 속 어울리지 않는 색의 소재는 왜 등장했는지, 
영화 속 히어로의 팬츠가 파란색인 이유는 무엇인지. 
알면 알 수록 우리의 세상은 즐겁고 다양해 진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 접하는 컬러에 대해 알아보고, 서로의 색(色)다른 경험에 대하여 이야기해본다.

Section I 
色의 중요성
- 자연이 주는 색- 휴식의 컬러
- 색으로 본 작품감상

Section II
명화 속 色 이야기
- 예술 작품 속 다양한 스토리전개
- 작가의 일생, 표현기법,색의 상징
- RED, GREEN, YELLOW, BLUE, PURPLE 등

Section III
나를 위로하는 色
- 색의 긍정적 부정적 이미지를 통해 감정표출하기
- 긍정적 욕구 재확인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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