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New Program] 진짜 우리를 알고 싶어? - 디제잉 리듬콘서트
2016.05.30  |  5119

진짜 우리를 알고 싶어? - 디제잉 리듬콘서트


- 리듬을 통해 너와 내가 이어진다.
- 익숙하지 않은 리듬을 접함으로써 익숙하지 않은 모든 것들과도 접하는 방법을 배운다.
- 리듬은 소통의 시작이며 나와 다른 것을 받아들이는 내면의 문을 열게 한다.
-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디제잉, 비트박스, 랩, 댄스로 구성된 공연을 감상하며 지친 몸을 릴랙스하고 문화지수를 높인다.
- 새로운 리듬을 접하고 익숙하지 않은 것에 어떻게 연결되고 이어지는지 리듬공식을 학습한다.

누구를 만나면 (친해지고 싶다면, 관계를 맺어야 한다면, 이해해야 한다면..) 
그 누구를 겪어봐야 하고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그럼 결국 그 누구를 알게 되더라..(가만히 있을 때보다 친해는 지더라,..알게는 되더라..이해는 되더라..)



Section I [리듬을 만나서]
오프닝 공연 및 소개인사
- 익숙하지 않은 리듬을 만난다는 것은 자의든 타의든 시작한다는 것만으로도 용기가 필요하다.
- 하지만 우연히 접한 이 낯선 리듬속에 내가 이해하기 힘들었고 보지 못했던 너의 이야기를 발견한다.
- 무대에는 디제이, 댄서, 랩퍼 그리고 잘 몰랐던 그들의 이야기를 들려줄 아나운서가 있고,
  그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인사한다.
- 오늘의 이 리듬(디제이,랩,비보이 힙합댄스)은 무조건 젊은 세대의 문화를 대표하는 것으로 해석되지 않는다.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혹은 내가 접해보지 못했던 혹은 내가 좋아하지 않았던 사람과 고객으로 해석함이 옳을 것이다. 
- 진행순서(20분) : DJ 연주 - 인사말 - 3인 공연

Section II [리듬을 겪어보니]
공연으로, 이야기로, 사람들의 몸으로 직접 체험해보기
- 공연을 통해 ‘따로 또 같이’로 화려한 개인기를 갖고 있는 멤버들이 서로 조화를 이룬 ‘합’을 보게 된다.
- 하지만 아직은 이 리듬이 낯설기만 한 사람들에게 디제이, 댄서, 랩퍼에게 우리들을 대신한 아나운서의 질문에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타인의리듬에 조금씩 경계심을 풀 수 있도록 도와준다.
- 그들의 이야기를 생각하며 다시 한번 공연을 감상한다.
- 진행순서(30분) : 3인 공연 - 토크 

Section III [리듬을 알게 되었다]
- 우리가 아는 음악과 콜라보레이션 된 무대를 만나게 된다. 
- 이것이 낯설음과 익숙함의 콜라보이다.
- 바로 이것이 우리가 어렵게만 느끼는 소통의 시작이자 완성물이다.
- 어쩌면 이 교실의 문을 열고 들어온 순간부터 우리의 소통은 시작된 것이었는지도 모른다.
- 서로 다른 생각과 이야기가 같은 리듬을 타고 콜라보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
- 이젠 낯섦이 아니라 익숙함으로 편안하게 디제잉,랩,댄스공연을 감상하며 리듬을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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