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RAM

[인문학] 임진왜란의 영웅 사명대사와 시공을 초월한 대화
387

임진왜란의 영웅 사명대사와 시공을 초월한 대화 



우리 민족의 큰 위기였던 임진왜란에서 우리 민족을 구원한 영웅 사명대사, 그의 글과 글씨를 통해 시공을 초월한 대화를 나누어 봅니다. 


글과 글씨에는 저자의 마음과 생각이 담겨 있습니다.  사명대사의 말과 글을 통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대화를 공유해보는 시간입니다. 임진왜란 후에 사신으로서 일본에 방문했을 때 민간에서 ‘설보화상’이라 불리며, 수백 명의  인파가 그를 보기 위해 몰려들었고, 일본의 고위급 인사들과 문인들이 줄을 이어 찾아와서 그의 글과 글씨를 받아갔는데, 덕분에 사명대사의 유묵이 일본에 다수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의 글과 글씨를 통해 임진왜란 전후에 그의 심경과 생각을 알아보고, 당시 자료들을 통해 그가 이룬 혁혁한 공로와 그로 인해 주어진 부귀영화를 뜬구름처럼 여기고 홀연히 산으로 들어간 이유를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Section I
깨달음의 길을 걷다

13세에 출가하다

스승, 서산대사를 만나다

3년 간 참선하여 깨달음을 얻다


Section II
나라를 위해 칼을 잡다

혁혁한 전공을 세우다

왜장과 단판을 짓다 

유비무환의 자세로 나라를 구하다


Section III

일본에서 설보사마가 되다

설보 화상을 보기 위해 줄을 서다

조선인 3000여 명을 구하다(自利利他)

관직을 버리고 산으로 들어가 열반하다


TAG # #글 #글씨 #사명대사

HAVE A QUESTION?

Tel : +82-2-511-1304
Fax : +82-2-783-7811
Email : artedu03@creative13.com
or

교육 문의하기 CLICK
이전글질문하는 자가 세상을 리드한다
다음글무용창작연극 까막별